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낭만과 음악이 있는곳 광화문연가

주      소  |전남 여수시 학동 51-12 지하 1층
전화번호 |010-7641-4717
주차안내 |주차장없음

광화문연가 :

작곡가 이영훈의 명곡 ‘광화문 연가’는 ‘이제 모두 세월 따라 흔적도 없이 변하였지만’으로 시작한다. 이 노래가 많은 이들의 가슴을 울리는 것은 세월이 가도 남는 것의 아름다움을 노래하기 때문이다. 그래서 사람들은 세월이 가도 남아 있는 그런 무엇인가를 찾고, 그런 어딘가로 발길을 옮기는 것이다.

‘광화문 연가’ 가 바로 그런 곳이다. 버스커버스커가 목놓아 부른 여수 밤바다처럼 잔잔하면서도 눈부신, 그래서 세월이 가도 변하지 않을 그 무엇을 조용히 담은 채 좋은 사람들과 만나 삼삼오오 모여 담소를 나누거나 오랜 정리를 다독이며 회포를 풀고 싶을 때 찾는 곳이 바로 여수의 숨은 명소 ‘광화문 연가’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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